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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벤틀리대학교와
의료기기 협력 업무협약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의대 의료기기산업학과는 지난해 10월 18일 미국 벤틀리대학교와 의료기기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료원에서 해외 전문기관과 의료기기 연구 증진, 인력양성, 국내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벤틀리대학교(Bentley University)는 경영학, 회계학, 기업가정신, 사용자 경험 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 UX Design) 등 기업경영과 기술융합 과목에 특화된 교육기관이다. 2024 USA News Rankings에서 미북부 지역 171개 대학 중 종합 순위와 혁신성 부문에서 각각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 FDA 인허가를 위한 사용적합성 전문 평가기관인 ‘사용자경험센터(User Experience Center, UXC)’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국내 의료기기 분야 발전을 도모하고, 의료기기산업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벤틀리대학교 내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장원석 강남 의료기기사용적합성센터 소장, 브렌트 크리테(Brent Chrite) 벤틀리대학교 총장, 폴 테스룩(Paul Tesluk) 부총장,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선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의료기기 분야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한다. 의대 의료기기산업학과 학생에게는 벤틀리대학교 사용자경험센터(UXC)에서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며, 벤틀리대학교 대학원생에게는 강남 의료기기사용적합성연구센터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한다.
2024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심포지엄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9월 2일 2024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심포지엄을 병원 중강당에서 개최했다. 주제는 ‘청년 여성의 자해·자살 동향’이었다. 최근 증가 추세인 20~30대 청년 여성의 자해와 자살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개입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2021년 7월 보건복지부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됐다. 개소 이래 응급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사회사업팀 간 협력을 통하여 자살 재시도율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VR을 활용한 정신건강케어 서비스인 ‘치유 포레스트(CHEEU.Forest)’를 도입하는 등 개입 방법의 다양화를 도모해왔다.
또한 사례 관리가 필요한 자해·자살시도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SAM CP(Suicide Attempt Management Critical Pathway)’를 개발했다. SAM CP는 자해·자살시도자가 응급실에 내원 시 응급의학과로부터 해당 진료과, 정신건강의학과, 사회사업팀에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의뢰되고, 필요한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이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석정호 교수, 부센터장 응급의학과 정성필 교수, 이지현 사회사업팀장 등 자살예방사업 실무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68명이 참석했다.
석정호 센터장과 정성필 부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심진경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센터 소개와 사업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석정호 센터장이 ‘청년 여성 자해·자살 특성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전주 예수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나의현 과장이 ‘자해·자살시도자를 위한 동기면담’ 특강을 이어갔다.
희귀난치성 신경근육병
재활연구소 30주년 및
호흡재활센터
1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
의대 희귀난치성 신경근육병 재활연구소와 강남 호흡재활센터는 각각 30주년,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해 9월 27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의료 현장에서 희귀난치성 신경근육병 치료와 재활을 담당하는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는 국내 연자 강연으로 구성됐다. ‘신경근육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주제로 소아청소년과 이현주·은영민 교수, 신경과 박형준 교수의 강의가 이어졌다.
2부는 국제호흡재활의학회(INSPIRE)와 함께 국제포럼을 진행했다. 연자로는 비침습적 호흡관리 및 희귀난치질환 환자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존 R. 바흐(뉴저지 의과대학/ John R. Bach, New Jersey Medical School) 교수, 유카 이시카와(홋카이도 국립병원/Yuka Ishikawa, National Hospital Organization Hokkaido Medical Center) 센터장의 강의가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호흡재활센터에서 연수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 호흡재활치료를 시작한 해외 연수생들이 각자 호흡재활 치료 경험을 나누고 치료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미령 교수, 피부암
‘모즈미세도식수술’ 1,000례 돌파
피부과 노미령 교수가 최근 모즈(Mohs)미세도식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 2010년 첫 수술을 시작으로 2020년 500례에 이은 쾌거다.
우리나라의 피부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6명으로 서양보다는 낮은 편이다. 하지만 고령화와 야외 레저활동 증가로 최근 10년 사이 피부암과 피부암전구증이 크게 증가했다. 피부암 치료 방법에는 광범위절제술, 방사선치료, 냉동치료 등이 있지만, 완치율이 가장 높은 치료법으로 모즈미세도식수술이 꼽힌다.
모즈미세도식수술은 암세포는 모두 제거하고 정상 피부를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법이다. 수술 도중 암세포 잔존 여부를 현미경으로 확인하고, 제거 부위를 지도처럼 도식화해 암세포가 남아있는 부분을 세밀하게 확인하며 절제한다. 피부암 중 기저세포암을 치료할 때 주로 사용되었는데,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에서는 악성 흑색종, 피부섬유육종 등 다양한 희귀 피부암에도 적용해 수술법을 발전시키고 있다.
모즈미세도식수술의 장점은 수술 도중 암세포의 잔존 여부를 병리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암이 다 제거되었음을 확인한 후에 재건을 진행할 수 있다. 피부 기능과 미용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안면부나 손발 등 기능 및 미용 측면에서 중요한 부위에 피부암이 발생했을 때 특히 유용하다. 안면부의 경우 암 제거 시 눈, 코, 입 등 주요 기관의 기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는데, 모즈미세도식수술은 기능적·미용적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암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어 국제적인 표준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4 환자안전주간 행사 성료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12월 4~6일을 환자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환자안전사고로부터 배우는 환자안전’을 주제로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돌아보는 행사를 개최했다.
1~2일 차에는 교직원, 환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2동 지하 1층 로비에서 환자안전 가로세로 낱말퀴즈와 낙상, 투약오류, 수술부위 표시 등 그림 속 숨어 있는 환자안전 위협 요소를 알아보는 틀린그림찾기를 진행했다.
3일 차에는 간호대학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함께 진행한 환자안전 연구 관련 특강이 있었다. 특강은 강남 QPS 파트 환자안전전담자가 ‘환자안전 허들(다학제 의사소통)’을 공유했고, 실제 허들에 참여했던 강남 수술간호팀 중환자실, 입원간호2팀 73병동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환자안전 우수부서 및 환자안전 개선 활동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도 있었다. 환자안전 우수부서 환자확인 부문은 입원간호1팀 42병동과 재활의학팀, 근접오류보고 부문은 수술간호팀 중환자실과 입원간호2팀 71병동이 선정됐다.
앞서 강남 적정진료관리실 QPS 파트는 ‘흑백 환자안전’을 주제로 약 2주 동안 환자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활동 공모전을 실시했다. 최우수상에는 ▲나도 이제 환자안전 백수저(입원간호2팀 73병동), 우수상에는 ▲도전! 환자안전 제로핑(입원간호2팀 83병동), ▲나야, 안전매트!(영상의학팀 특수촬영파트), 장려상에는 ▲이송 시 배액관 안전관리(입원간호2팀 81병동) ▲바늘 너, 꼼짝 마!(외래응급실간호팀 인공신장실) ▲놓치지 않을 거야(외래응급실간호팀 소화기내시경실)를 각각 선정했다.
2024학년도 2학기 강남전체교수회의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해 11월 26일 병원 대강당에서 ‘2024년 2학기 강남전체교수회의’를 개최하고 우수업적 교원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의에는 금기창 의료원장, 최재영 의과대학장, 정영수 치과대학장, 박미숙 교수평의회의장,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 의료원 기획조정실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교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웅 의대 강남부학장의 사회로 시작한 행사는 신임 보직교원 소개와 우수업적 교수상과 강남 우수모금 교수 시상이 이어졌다. 우수업적교수상 연구활동 부문에는 류마티스내과 권오찬 교수와 갑상선내분비외과 이용상 교수가 선정됐다. 연구활동 부문에는 의생명과학부 황성순 교수, 교육활동 부문에는 소아청소년과 채현욱 교수가 수상했다.
강남 우수모금 교수에는 재활의학과 박윤길 교수, 심장내과 이병권 교수, 가정의학과 이용제 교수가 선정돼 기부문화 정착과 모금 활성화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주요 병원 현안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박민찬 새병원추진전략실장이 ‘강남 새병원 추진 현황’, 임재열 연구부원장이 ‘연구중심병원 인증제 추진 현황’,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이 ‘The Great Future 모금캠페인 소개’ 순으로 발표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남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유산기부 출범식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해 12월 17일 병원 대강당에서 ‘유산기부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유산기부에 대한 인식 향상과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구성욱 병원장은 “유산기부를 통해 새로운 나눔의 장을 열게 되었다. 유산기부자들의 뜻을 존중하여 체계적인 기부 설계 및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산기부는 단순한 기부의 개념을 넘어 기부자들의 삶과 동행하는 것이다. 유산을 통해 건네주신 기부자들의 삶과 가치가 세대를 넘어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의 유산기부 및 기부자 예우 소개에 이어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가 그간 모금 관련 활동을 진행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유산기부 업무를 함께 진행하는 ㈜하나은행과 재단법인 용인공원, 법무법인 화우 등 파트너 회사 관계자도 참석했다. 용인공원은 웰엔딩(Well Ending)을 준비하는 방법,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 제도를 각각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23년 4월 첫 유산기부 계약 이후 지금까지 총 5건의 유산기부 계약을 체결하고 40억 원을 약정한 상태다.
이지현 사회사업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24 올해의 당뇨병 교육자상
사회사업팀 이지현 팀장이 지난해 9월 6일 열린 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지현 팀장은 병원 현장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사회복지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동시에 이지현 팀장은 11월 11일 대한당뇨병학회 주관으로 열린 2024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에서 ‘2024 올해의 당뇨병 교육자상’을 수상했다. 이지현 팀장은 2001년 입사 이래 원내 당뇨병소위원회 및 당뇨병교실팀에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당뇨병학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자료 개발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정형외과 이우석 교수, 대한정형외과컴퓨터수술학회장 취임
정형외과 이우석 교수가 지난해 9월 12일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9차 대한정형외과컴퓨터수술학회(CAOSKOREA)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핵의학과 유영훈 교수,
제27대 대한핵의학회장 취임
핵의학과 유영훈 교수가 지난해 11월 2일 강남S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핵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7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비뇨의학과 조강수 교수,
제13회 김세철 학술인상 수상
비뇨의학과 조강수 교수가 대한비뇨의학회에서 수여하는 ‘제13회 김세철 학술인상’을 수상했다. 김세철 학술인상은 비뇨의학분야에서 최근 10년간 뛰어난 학술 업적을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조강수 교수는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등 비뇨기 종양 분야에서 다양한 기초연구와 임상연구를 수행하여 총 170여 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 SCI(E)에 발표했고, 이 중 80여 편 이상을 주저자로 발표한 학술적 업적을 인정받았다.
안과 최웅락 교수,
한국녹내장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안과 최웅락 교수가 지난해 11월 23일 동대문 JW메리어트에서 열린 제40회 한국녹내장학회 심포지엄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최웅락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눈의 편안함을 개선한 방부제 무첨가 라타노프로스트 IOP 관리 도입’이라는 주제로 연구한 내용을 발표했다.
윤영주 약제팀장,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약제팀 윤영주 팀장이 지난해 11월 18일 2024년 약의 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안전 및 제약산업 발전 유공’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의약품 안전 관리와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사업팀, 강남복지재단 감사패 수상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사회사업팀이 지난해 12월 3일 강남복지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열린 ‘2024 기부 감사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015년 강남복지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총 1,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무기록팀, 2024년도 급성심장정지조사
유공기관·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의무기록팀이 지난해 12월 4일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제13차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2024년도 급성심장정지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강남 의무기록팀은 국가보건지표 생산 및 정책 수립, 조사사업 자료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의생명과학부 김수민 강사,
보건복지부 우수 연구자 선정
의생명과학부 김수민 강사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의과학자 양성사업 박사학위 과정 우수 연구자’로 선정됐다. 선정과 더불어 지난해 12월 6일 개최된 ‘2024 의사과학자 네트워크 워크숍’ 행사에 연자로 초청받아, 우수 연구자 자격으로 연구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donation
홍갑표 후원자 및 가족,
의료선교후원금 1억 원
홍갑표 후원자와 가족이 최근 의료선교후원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해 11월 6일 병원장 집무실에서 열렸다. 홍갑표 후원자는 “두 딸과 함께 항상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진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이번 후원을 통해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국내외 선교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신보영 알파앤에너지㈜ 대표이사,
사회사업후원금 1억 원
신보영 알파앤에너지㈜ 대표이사가 사회사업후원금 1억 원을 전했다. 지난 11월 4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보영 대표이사와 송주환 공동대표이사, 고광복 알파에너지 대표이사, 구성욱 병원장,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 사회사업팀장, 발전기금팀장 등이 참석해 기부에 감사함을 전했다.
신보영 대표이사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한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항상 환자의 진료에 전념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곳에 기부금이 쓰이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유양석 ㈜서연 회장,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
유양석 ㈜서연 회장이 강남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19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유양석 회장, 구성욱 병원장, 임재열 연구부원장,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 채현욱 소아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해 기부에 감사함을 전했다. 유양석 회장은 소아청소년의 치료를 위해 기부금을 잘 활용해달라고 당부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성스럽게 환자를 돌봐주시는 모습을 보며 병원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송상종 피데스자산운용 대표,
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
송상종 피데스자산운용 대표가 최근 병원 발전기부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병원장실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송상종 대표,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이영목 진료부원장,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송상종 대표는 “구성욱 병원장님의 취임과 더불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새로운 도약을 통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을 결심했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김종식 ㈜굿맨상사 대표,
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
김종식 ㈜굿맨상사 대표가 강남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을 전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종식 회장, 구성욱 병원장, 이영목 진료부원장, 김영석 기획관리실장 등이 참석해 기부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종식 회장은 “구성욱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발전을 기원한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성스럽게 환자를 돌봐주시는 모습들을 보며 병원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조성욱 육성푸드㈜ 대표,
소아청소년과/소화기내과 발전기부금 각 5천만 원
조성욱 육성푸드㈜ 대표가 강남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미토콘드리아 질환)과 강남병원 소화기내과 발전기부금으로 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전했다. 지난해 9월 2일 병원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조성욱 대표, 조병욱 이사, 조웅열 후원자, 구성욱 병원장,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 나지훈 교수, 유성환 교수, 조윤건 발전기금팀장이 참석하여 후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황광원 세림인더스트리 회장,
병원 발전기부금 및 새병원 건립기부금 2억 원
황광원 ㈜세림인더스트리 회장이 병원 발전기부금, 새병원 건립기부금으로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전했다. 최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황광원 회장과 최숙이 ㈜성진화학 대표,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이영목 진료부원장, 김영석 기획관리실장, 박민찬 새병원추진전략실장, 가정의학과 이용제 교수 등이 참석해 기부에 감사함을 전했다.
양혜경 후원자, 병원발전기부금 1억 원
양혜경 후원자가 최근 병원 발전기부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병원장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양혜경 후원자, 이영택 ㈜단우실업 회장,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이영목 진료부원장이 참석해 기부에 감사를 전했다. 양혜경 후원자는 “항상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진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故 이명식 명예교수,
신경과 발전기부금 3억 원
故 이명식 명예교수 유족이 강남병원 신경과 발전기부금(이명식 교수 기념사업회)으로 3억 원을 전했다. 이명식 명예교수의 유족은 “작고하신 이명식 교수님의 유지에 따라 대한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 학술상 시상 재원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금을 전하게 됐다”며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평생을 힘써왔던 교수님의 발자취가 치료를 위한 연구와 학술 활동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이명식 명예교수의 뜻을 대신 전했다.
김준명 명예교수,
강남 새병원 건립기부금 3천만 원
김준명 명예교수가 강남 새병원 건립기부금으로 3천만 원을 전했다. 김준명 교수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새병원 건립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아, 타 병원들과 격차를 만들어 대한민국 의료계의 선두 주자가 되길 기원한다”며, “새병원 건립을 통해서 지금보다 더 많은 환자를 살리는 병원이 되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준명 교수는 이번 후원을 포함해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전하게 됐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과는 소중한 첫 인연을 맺게 됐다.
변동준 삼영전자공업(주) 회장,
새병원 건립기부금 1억 원
변동준 삼영전자공업(주) 회장이 강남 새병원 건립기부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변동준 회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새병원을 건립해 더 많은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변동준 회장은 2023년 12월 ‘THE 미래 발전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이번 후원을 포함해 강남 새병원 건립기부금 4억 원 등 누적 기부금 7억 5천만 원을 전하게 됐다.
김원경 후원자, 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
김원경 후원자가 강남병원 발전기부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김원경 후원자는 “아내와 함께 오랫동안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다니면서 의료진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며, “이 기부금을 통해 의료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송영구 전임 병원장은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환자분들을 돌보고,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존중과 사랑이 꽃피는 것이 결국 병원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후원해주신 기부금으로 병원을 더욱 발전시켜, 더 많은 환자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예성 ㈜파인더패턴 대표,
병원 사회사업후원금 3천만 원
한예성 ㈜파인더패턴 대표가 강남병원 사회사업후원금으로 3천만 원을 전했다. 한예성 대표는 “경제적 형편으로 인해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꾸준히 후원을 하고 있다”며, “기부금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질병을 치료하는 데 뜻깊게 쓰이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예성 대표는 2022년 말 첫 기부를 시작한 이후 8차례 꾸준히 기부금을 전하며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전하게 됐다.
이성철 스탠다드인터내셔널㈜ 대표,
병원 발전기부금 5천만 원
이성철 스탠다드인터내셔널㈜ 대표가 강남병원 발전기부금으로 5천만 원을 전했다. 이성철 대표는 2022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으며, 강남병원 발전기부금으로 기부한 금액은 ‘우수 교수 시상식’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이성철 대표는 ‘THE 미래 발전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강남병원 발전기부금, 새병원 건립기부금으로 누적 기부금 3억 원을 전했다.
이준호 ㈜유진텍코퍼레이션 회장,
발전기부금 1억 원
이준호 ㈜유진텍코퍼레이션 회장이 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23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준호 회장, 구성욱 병원장,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 발전기금팀장 등이 참석해 기부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준호 회장은 강남병원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잘 활용해달라며, “항상 환자의 진료에 전념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병원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구성욱 병원장은 “㈜유진텍코퍼레이션의 병원 발전 기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윤영훈 발전기금사무국장은 “이렇게 기부를 이어가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되겠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