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의 시간이 만든
정교하고 유기적인 진료
척추병원
설립 초기부터 지켜온 환자 맞춤형 치료 방침은 강남세브란스 척추병원이 국내 최고의 척추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학제 진료를 기반으로 최선의 임상적 결과를 이끌어내며 다른 병원에서 치료하지 못한 환자가 마지막으로 찾는 병원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척추신경외과, 척추정형외과, 척추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척추전문 영상의학과까지 척추 치료만을 위해 움직입니다.
글 편집실 / 사진 윤선우
2005년 국내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독립적인 병원으로 출범한 척추병원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차곡차곡 쌓아온 차별화된 치료 방침은 척추 치료의 가이드라인이 되었고, 최첨단 치료 장비를 갖추고 세계 최고 수준의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환자가 증가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치료와 재활의학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충족한 강남세브란스 척추병원은 항상 한 걸음 앞서 나아갑니다. 상급종합병원 최초로 도수치료 도입, 로봇재활치료 적용 등 선제적 대응은 다른 의료기관의 롤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강남세브란스 척추병원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고령화사회에 진입하면서 척추질환 환자가 늘고 바른 자세와 올바른 생활습관유지는 더 중요해졌습니다. 강남세브란스 척추병원은 질병의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라는 모토 아래, 척추 건강을 지키는 전문 기관으로서 더욱 고도화할 것입니다. 척추를 건강하게 지키고 유지하는 것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삼겠습니다.